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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2026 캄보디아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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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nielle다현
조회 829회 작성일 26-04-25 14:40

본문

다섯째 날 캄보디아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빛의 임재”가 될 것 같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로 나아갈 때, 얼마나 큰 빛이 우리를 통해 비춰지는지를 느끼며 감격할 뿐입니다.

Here is an update from Day 5 in Cambodia.

If we were to describe today in one word, it would be “the presence of light.”

As we continue to press on in prayer without ceasing, we are deeply moved by how brightly His light shines through us.


먼저 아침 예배를 통해 주님이 주신 말씀을 받습니다.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We begin by receiving the Word the Lord has given us through morning worship.

(Matthew 5:16)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so that they may see your works and give glory to your Father in heaven.


서로에게 주님의 빛이 비춰지길 기도합니다.

오늘 특별히 있을 공립학교에서의 퍼포먼스를 할 모든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보여지는 공연이 아닌, 오직 주님의 빛만 비춰지는 공연이 되도록 쓰임받는 형제자매님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작은 빛들이 모여, 가는 곳곳마다 큰 빛으로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We pray that the light of the Lord would shine upon one another.

We especially pray for all the members who will be performing at the public school today.

We pray that this would not be a performance that draws attention to us, but one that reflects only the light of the Lord.

We also pray that the small lights within us would come together and shine as a great light wherever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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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오는 아이들을 위해 오늘 마지막 VBS를 진행했습니다.

We held our final VBS today for the children coming to the school.


크래프트와 게임을 통해 예수님이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시는지 계속해서 표현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액티비티가 있는 VBS 날인 만큼, 모든 것을 동원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Through crafts and games, we continued to express how much Jesus loves the children.

Since this was the last VBS day with activities, we gave our all to share God’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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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학교 근처에 있는 훈센 공립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왔습니다.

준비했던 바디워십, VBS 율동, 그리고 creation 스킷까지, 언어 장벽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만큼 온몸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선포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반응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마지막 한번 더 찬양할때는 함께 춤추며 가사인 Jesus를 그들의 입을 열어 외치는 모습을 보게하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아이들에게 복음팔찌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는데요, 가져간 복음팔찌가 모자를 만큼 많은 아이들이 주님의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K-pop 아이돌의 인기를 체험하고 온 단기선교팀! (아이돌의 삶을 엿보고 싶다면 캄보디아로..!)

바라는 것은 오늘 받아들인 복음이 희미해지지 않도록, 우리보다 예수님이 더 마음에 남겨지도록, 모든 상황과 길이 열려 아이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We visited Hun Sen Public School near New Hope School and shared Jesus with the children.

Through body worship, VBS dances, and the creation skit, we praised and proclaimed the Lord with our whole bodies, especially where words could not fully express due to language barriers.

At first, the children didn’t respond, but when we sang one last time, we saw them dancing along and opening their mouths to shout the name “Jesus.”

We shared gospel bracelets with the children, and so many received the gospel that we actually ran out of bracelets.

Our short-term mission team even got to experience the popularity of K-pop idols!

If you want a glimpse of idol life, come to Cambodia!

Our prayer is that the gospel they received today will not fade, that Jesus would remain in their hearts more than anything else, and that every door would open for them to come and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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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정말 루틴이 잘 잡혀 있습니다. 아침 기도 후 사역, 그리고 12시가 되면 칼같이 모여 줌 기도회를 합니다.

Zoom으로 진행되는 120일 비전센터 기도모임, 캄보디아에서도 기도의 힘을 보탭니다.

Our team has developed such a strong rhythm. After morning prayer and ministry, we gather right at noon for Zoom prayer.

We join the 120-day Vision Center prayer meeting through Zoom, adding our prayers even from 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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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담임목사님의 새로운 적성을 찾았습니다, 여러분.

지휘하실 때 가장 행복해 보이시는 손 목사님.

합창을 할 때는 발음을 또박또박 하며 노래해야 합니다.

캄보디아에서 처음 보는 목사님의 함박웃음.

덕분에 더운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특송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We have discovered a new talent of our senior pastor.

Pastor Son looks happiest when he is conducting.

When singing in a choir, we are reminded to pronounce every word clearly.

It was the first time we saw such a big, joyful smile from him in Cambodia.

Because of that, we were able to prepare our special song with joy even in the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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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우리의 영을 채웠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추수하러 나갑니다. 

이번 캄보디아 단기선교에서는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스스로 미신 팔찌를 자르는 경우도 정말 많고요. 어떤 자매님의 말을 빌리자면, “여기 사람들은 그냥 다 알겠다고 하는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복음을 전할 때 한 번 거절을 당하고 나니 오히려 안심이 되었어요. 모두가 예스하는 문화가 있는 건 아니구나 하고요.”

준비해간 500개의 복음팔찌는 이미 동이 나서 재정비 시간에 다 같이 모여 다시 만들었습니다. 더운 줄도 모르고, 힘든 줄도 모르고 한 명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노방전도 후 모두가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는, “그동안 이 땅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눈물로 기도했을지, 그 열매를 우리를 통해 추수하신다는 것은 정말 거저 받은 큰 은혜다.”

After being filled spiritually through praise, we now head out for the harvest.

During this mission trip, an unbelievable number of people have been receiving the gospel.

Many are even cutting off their superstition bracelets themselves.

As one sister shared, “I was worried that people here might just say yes to everything, but after being rejected once while sharing the gospel, I actually felt relieved. It showed me that not everyone simply says yes.”

We had prepared 500 gospel bracelets, but they ran out, so during our break we gathered to make more together.

Without even noticing the heat or the fatigue, we continue to move diligently to share the gospel with even one more person.

After evangelism, everyone says the same thing, “How many people must have prayed with tears for this land… To be used to harvest that fruit now is truly undeserved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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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줌으로만 진행하던 한글학교를 처음으로 대면 수업으로 진행했습니다.

“나를 따라오라” “예, 예수님”을 반복하며 놀이하고 성경과 한글을 동시에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즐겁게 놀던지, 다음에는 더 많은 한글학교 수업을 준비해서 와야겠다고 다짐하는 팀원들입니다.

Today, we held our first in-person Korean class after previously doing it only through Zoom.

We learned the Bible and Korean together through play, repeating phrases like “Follow me” and “Yes, Jesus.”

Seeing how much the children enjoyed it, the team is already determined to prepare even more Korean classes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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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공항에서 캄보디아까지 지난 6일간 함께한 우리 팀원들.

하나님의 역사를 함께 본 동역자이기에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하나님의 계획으로 한 명 한 명 이 자리로 모아주셨기에, 그 귀한 동역자들을 위해 기쁘게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동역자들이 속한 공동체까지 빠짐없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For the past six days, from San Francisco to Cambodia, our team has been together.

As co-workers who have witnessed God’s work together, it is such a grace that we can share our hearts even without words.

Since God has brought each one of us here by His plan, we gladly bless and pray for one another.

We also pray blessings over each person’s community and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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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세대간의 기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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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장년부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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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장년부 Agape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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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청년부 새청공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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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청년부 The Well/Beloved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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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지휘자님, 우리의 영적리더이신 손목사님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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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짐을 정리하고 학교를 떠날 준비를 합니다.

저도 함께 정리하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는데요, 대신 온몸으로 바람을 빼고 있는 귀여운 가영이 보고 가세요~

Now we begin to pack everything and prepare to leave the school.

I couldn’t take many photos since I was helping pack, but instead, enjoy this moment of cutie Gayoung using her whole body to let the air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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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새소망학교를 떠나게 됩니다.

예배를 위해서, 팀원들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We will soon have Sunday worship and then leave New Hope School.

Please continue to pray for the service and for the health of all our team members.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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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joon님의 댓글

Dongjoon 작성일

무더운 날씨도 막을수 없는 캄보디아 선교팀의 열정이네요.
많은 복음의 씨를 뿌리고 추수하는 일이 계속 이어지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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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님의 댓글

하경 작성일

벌써 뉴홒스쿨 마지막 사역날이었다니! 뉴홒스쿨과 훈센공립학교 그리고 그 동네에 계신 영혼들을 예비하시고 선교팀원들을 안전히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뱀같이 엉켜있는 미신팔찌들을 보며 빛이신 하나님을 더욱더 묵상하게 됩니다. 이틀동안 한글수업을 이끌어주신 지현자매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너무너무 행복해하는게 여기까지 전해져요~~ 다현자매님께서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늦은 밤까지 받은 은혜 하나도 빠지지 않고 생생하게 전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가 많아요! 덕분에 내년에 꼭 캄보디아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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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호님의 댓글

양승호 작성일

VBS하는 모습을 보니....
작년에 아마존 선교가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생각나고요...너무 보고 싶네요...
사실 그 아이들은 우리가 왔다는 소식에 학교까지 째고(?) 왔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아마존으로 향합니다

그떄 역사하셨던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께서
지그 이 순간에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사랑하는 새청공 지체들과 함꼐 하심을 믿습니다

어디에 있든
무억을 하든
함께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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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1Cho님의 댓글

Peter1Cho 작성일

오늘도 선교일지 읽으며 큰 감동을 받습니다. 캄보디아에 주님의 빛이 비추고 있음을 믿습니다. 함께 마태복음 5:14–16을 읽으며 기도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목사님과 선교팀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파라츠!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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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

“나를 따라 오라”
“예, 예수님”
캄보디아를 생명의 빛으로 비추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복음팔찌가 채워진 모든 영혼들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최고의 은혜를 누리길, 캄보디아에 우상이 모조리 무너지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만이 온땅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캄보디아를 향한 선교사님들과 현지사역자님들과 목회자님들과 선교팀,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감사찬양하며 계속 기도로 동참합니다. 선교팀의 성령충만, 영육강건을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새소망학교에서 올려지는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시편 104:33)
파랏츠!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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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정님의 댓글

장혜정 작성일

할렐루야!!! 오늘도 넘치도록 은혜로 역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뉴홉스쿨에서 사역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vbs였다고 하니 너무 아쉽네요 ㅠㅠ
문화와 세대와 언어를 넘어 주님의 마음을 품은 팀원들이 찐 공동체가 되어감을 봅니다.
주님의 심장을 품은 우리 모두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지체, 한 가족임을 고백합니다.

새로오실 지휘자님이 손목사님이셨다니!!! 설교 전에 지휘자 가운을 입으셨다가 다시 재킷 입으시고 설교하실??? ㅎㅎㅎㅎ
훈센 공립학교에서 천지창조 스킷이 선보이고 복음이 선포됨이 참 감동입니다.
이 많은 아이들 마음에 복음이 싹트길 기도합니다!

마지막 여정까지 영육의 건강과 주님의 은혜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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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님의 댓글

송기호 작성일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시는 팀원들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캄보디아팀 위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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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Young님의 댓글

JeanYoung 작성일

우와 게임의 신세계가 열렸네요. 짐보리에서 보던 무지개색 parachute 등장!! 
한글수업 열심히 따라하는 애들눈에 총기가 가득하네요! 같이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 
그리운 캄보디아땅의 아이들과 선생님들, 뉴홉 스쿨, 공립학교, 쓰레기더미마을, 게임 장소 등을 보니 뭉클함이 있습니다.

선교일지를 한번 보면 못헤어나와... 나중에 봐야지 다짐했지만 결국 몇번을 보네요. ㅠㅠ
비장하게 준비하며 기도하고 몸을 불살라 연극/바디워십하는 팀원분들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여러세대, 각 부서들을 위해 축복하며 함께 기도하는거 너무 아름다워요. 따로같지만 또한 같이! One body in Christ!

캄보디아 땅에 성령의 불과 은혜의단비를 주시라 기도했는데 오히려 여기 베이지역에 비가 왔어요. :) 캄보디아 그땅에선 선교팀원분들의 마음속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나요?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기도합니다. 캄보디아 현지분들과 아이들, 황선교사님들, 로타 전도사님, 씅 전도사님, 킴, 모이, 사라, 그리고 구찌언니라고 불렀던 통역 선생님, 손목사님, 데이빗 전도사님, 35분의 선교팀원들 그리고 이름모를 믿음의 선배들과 복음의 씨를 뿌린 사람들...모두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뉴홉스쿨과 공립학교의 캄보디아, 베이지역의 다음세대가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세대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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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kim님의 댓글

kriskim 작성일

더운날씨에도 기쁨이 넘치는 선교팀원들 얼굴표정에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복음을 전하는 기쁨에 팀원들이 하나 되어 기도로 무장하고 나서는 모습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낯익은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잘 자라고 있구나 싶어 맘에 찡 하네요. 남은 일정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채워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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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Moon님의 댓글

SeanMoon 작성일

할렐루야! Day 5 소식도 큰 은혜로 읽었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님의 빛이 비춰지고, 작은 빛들이 모여 큰 빛으로 임하는 하루였음을 느끼게 됩니다.
공립학교와 마을 곳곳에 전해진 복음이 희미해지지 않고, 받아들인 모든 영혼의 마음에 예수님이 분명히 남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주일예배와 남은 여정 가운데도 선교팀 모두 영육간 강건하도록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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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님의 댓글

유지혜 작성일

할렐루야 미신팔찌가 수북히 쌓여있고 복음 팔찌로 대체되는 것을 보니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사역하고 돌아오는 캄보디아 팀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건강히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