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iple 케노시스 독후감 (목요아침반 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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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ng Yee Han
조회 366회 작성일 26-04-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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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케노시스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살아오는동안 많은 순간들에서 기쁨과 감사보다는 불평과 근심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냈던것같다. 기쁨안에는 평안과 소망과 감사와같은 영적인 감정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해주셨다. 세상에서 오는 기쁨은 정말 잠시머물다 사라지지만 하나님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내 맘에 평안과 감사로 채워져 이 기쁨을 다른이에게도 나누고 싶은 진정한 기쁨을 누린다. 왜 나는 이런 기쁨보다 불평과 근심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까? 그것은 나에게 ‘케노시스’로 나의 하루하루를 비워내지못하고 나의 의지와 고집 그리고 세상의 이치로 내 삶을 채워갔음을 알게해 주셨다. 주님을 사랑하는 베드로, 하지만 그는 예수님께 항변까지도 하는 혈기왕성한 제자였다. 결국 예수님을 세번부인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그의 자아는 죽고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지 ‘나는 그런존재‘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순간 성령님이 내 삶에 행하시며 케노시스의 복을 누릴수 있다.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겸손과 순종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익숙한 말씀들이다. 이 두가지가 얼마나 어려운지.. 겉으로 보여지기 겸손은 조금 쉽지만 순종은 항상 나의 발목을 잡는다. ‘겸손의 완성은 순종이다‘라는 구절은 나에게 큰도전이 되었다. 겸손도 안되었는데 순종이 되었을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것보다 나의 생각과 의지가 가득차있었기에 순종이 어려웠고 케노시스를 이룰수 없었다. 나의 십자가를 무거워했고 그 능력을 의심했던 나의 모습들이 머리속을 지나며 회개를 할수있는 마음을 주신다. 오직 십자가를 통해 나를 비워내며 사탄에게 지지않는 승리의 삶, 영적인 권위를 누리는 삶을 소망하며 매일 드리는 나의 기도가 하나님께 응답될줄 믿는다.
빌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디모데를 더 깊이 알수있게 하셨다. 디모데의 케노시스는 겸손과 순종의 아이콘 같았다. 하나님의 계시로 얼마든지 사역할수 있는 권리와 능력이 있었음에도, 디모데는 영적인 자녀가 영적인 아버지를 어떻게 순종하며, 바울을 뜻을 세워가는 모습에서 작은것에도 인정받고 싶어하는 내가 부끄러웠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에게 순종하며 내 형제자매를 돌아보며 케노시스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섬기고 싶다. 오늘도 내일도 넘어지겠지만 상처는 아물고 단단해진다. 넘어지는 나를 인정하고 성령님께 나의 자리를 내어드리며 나의 삶을 인도해주실줄 믿으며 오늘도 기도의 자리를 지켜내야겠다.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살아오는동안 많은 순간들에서 기쁨과 감사보다는 불평과 근심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냈던것같다. 기쁨안에는 평안과 소망과 감사와같은 영적인 감정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해주셨다. 세상에서 오는 기쁨은 정말 잠시머물다 사라지지만 하나님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내 맘에 평안과 감사로 채워져 이 기쁨을 다른이에게도 나누고 싶은 진정한 기쁨을 누린다. 왜 나는 이런 기쁨보다 불평과 근심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까? 그것은 나에게 ‘케노시스’로 나의 하루하루를 비워내지못하고 나의 의지와 고집 그리고 세상의 이치로 내 삶을 채워갔음을 알게해 주셨다. 주님을 사랑하는 베드로, 하지만 그는 예수님께 항변까지도 하는 혈기왕성한 제자였다. 결국 예수님을 세번부인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그의 자아는 죽고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지 ‘나는 그런존재‘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순간 성령님이 내 삶에 행하시며 케노시스의 복을 누릴수 있다.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겸손과 순종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익숙한 말씀들이다. 이 두가지가 얼마나 어려운지.. 겉으로 보여지기 겸손은 조금 쉽지만 순종은 항상 나의 발목을 잡는다. ‘겸손의 완성은 순종이다‘라는 구절은 나에게 큰도전이 되었다. 겸손도 안되었는데 순종이 되었을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것보다 나의 생각과 의지가 가득차있었기에 순종이 어려웠고 케노시스를 이룰수 없었다. 나의 십자가를 무거워했고 그 능력을 의심했던 나의 모습들이 머리속을 지나며 회개를 할수있는 마음을 주신다. 오직 십자가를 통해 나를 비워내며 사탄에게 지지않는 승리의 삶, 영적인 권위를 누리는 삶을 소망하며 매일 드리는 나의 기도가 하나님께 응답될줄 믿는다.
빌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디모데를 더 깊이 알수있게 하셨다. 디모데의 케노시스는 겸손과 순종의 아이콘 같았다. 하나님의 계시로 얼마든지 사역할수 있는 권리와 능력이 있었음에도, 디모데는 영적인 자녀가 영적인 아버지를 어떻게 순종하며, 바울을 뜻을 세워가는 모습에서 작은것에도 인정받고 싶어하는 내가 부끄러웠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에게 순종하며 내 형제자매를 돌아보며 케노시스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섬기고 싶다. 오늘도 내일도 넘어지겠지만 상처는 아물고 단단해진다. 넘어지는 나를 인정하고 성령님께 나의 자리를 내어드리며 나의 삶을 인도해주실줄 믿으며 오늘도 기도의 자리를 지켜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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