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로스 간증문 - 조희현 (윤현경 포이맨님) > 제자학교

본문 바로가기
close
menu
Live

둘로스 간증문 - 조희현 (윤현경 포이맨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959108f6
조회 406회 작성일 26-05-08 21:33

본문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것 뿐이라 할찌니라 '

누가복음 17:10


둘로스를 통해 내가 주인된 삶에서 해방되어 온전한 주인의 무익한 종으로 살아가는 자유함을 배웠습니다.

이전에는 내 권리를 위해 싸우며 내 몫은 내가 지켜내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의 시간과 정성을 쏟는 만큼 하나님께 더 당당히 요구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몫을.

둘로스를 통해 예수님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얼마나 가당치 않은 요구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려고 이스라엘 땅을 구석구석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걸 쏟아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모든 걸 지불하셨고 우리는 모든 걸 얻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 기쁩니다.

나의 주인은 모든 권세가 복종하고 모든 권리를 가졌지만 가장 낮은 곳으로 나아와 우리와 함께하셨습니다.

나의 주인은 아픔도 슬픔도 없는 곳을 망설임 없이 떠나 소망 없는 이 땅에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나의 주인은 의미 없는 우리 삶에 영원한 의미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익한 종이길을 기뻐합니다. 예수님의 무익한 종은 구속이 아닌 특권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