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이플(이서현) 손희순 자매님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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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0960841
조회 419회 작성일 26-05-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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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노스코를 알고 제자반을 시작했을 때가 기억납니다
하루에 성경 한 장을 읽고 묵상하며 암송까지 해야 하는 과정이 제게는 너무 버겁고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숙제가 많다는 생각에 “다음 디사이플 과정은 못하겠다”라는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 한편에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디사이플 과정을 등록하게 되었고 말씀 앞에 서는 시간을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씀 세 장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것조차 점점 힘들게 느껴졌고 교회에서 봉사하며 섬기는 일도 직장 생활과 함께 감당하기에는 벅차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디사이플 과정의 끝무렵에 케노시스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통해 저는 제 안에 순종과 믿음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형제자매를 어떤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지, 영적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제 안에는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마음도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해야 해서 했던 말씀과 기도가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모든 일을 기쁨과 사랑과 감사로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세상적인 마음으로 흔들릴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기도를 통해 다시 깨닫게 하시고 일으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조금씩 저를 변화시키고 계셨습니다
이제 저는 제자의 길이 단순히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 성숙해져 가는 은혜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걸어가며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고 사랑과 순종으로 섬기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긴 시간 동안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고사랑으로 인도해 주신 손희순포이맨님과 그리고 함께 걸어온 자매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에 성경 한 장을 읽고 묵상하며 암송까지 해야 하는 과정이 제게는 너무 버겁고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숙제가 많다는 생각에 “다음 디사이플 과정은 못하겠다”라는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 한편에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디사이플 과정을 등록하게 되었고 말씀 앞에 서는 시간을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씀 세 장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것조차 점점 힘들게 느껴졌고 교회에서 봉사하며 섬기는 일도 직장 생활과 함께 감당하기에는 벅차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디사이플 과정의 끝무렵에 케노시스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통해 저는 제 안에 순종과 믿음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형제자매를 어떤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지, 영적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제 안에는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마음도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해야 해서 했던 말씀과 기도가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모든 일을 기쁨과 사랑과 감사로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세상적인 마음으로 흔들릴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기도를 통해 다시 깨닫게 하시고 일으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조금씩 저를 변화시키고 계셨습니다
이제 저는 제자의 길이 단순히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 성숙해져 가는 은혜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걸어가며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고 사랑과 순종으로 섬기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긴 시간 동안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고사랑으로 인도해 주신 손희순포이맨님과 그리고 함께 걸어온 자매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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