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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맨 9기 화요 저녁반 - 온전한 순종을 읽고 - 이지원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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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원
조회 276회 작성일 26-05-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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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순종을 읽고


순종을 하는 삶은 많은 도전과 불편한 현실과 직면해야하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이지만 앤드류 머레이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앞에 무조건 항복하고 나아갈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지속하게 하시고 간섭하시고 반드시 책임지시는 전능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앞에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기에 전적인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온전히 나의 내면을 통해 일하실것을 기대하면서 읽어나갔습니다. 이책을 통해 나자신을 믿고 나아갈때 하나님의 생명의 공급에서 끊어져서 스스로 의 생명줄을 찾아 헤메이듯이 하나님앞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신뢰안에서 그분의 생명의 공급을 받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어렸을적 조지뮐러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사랑했던 그의 삶이 전적으로 주님을 신뢰하며 자신을 내려놓는 순종의 삶을통해 살아있는 믿음으로 서게되는 도전을 이책을 통해서도 같은 메시지로 제게 전달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 온전히 거할때에 우리안에 있는 자기중심적인 삶은 떠나가고 생명이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삶에서 경험하는것과 온전한 순종을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가장 근본적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책을 통해서 돌아볼수 있었습니다. 

대학생때 주님을 깊이 만나게된 계기가 있었는데 그 사랑안에 거했더니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 더이상 불편하거나 어려운것이 아님을 경험했습니다. 

순종하는 삶이 우리를 옮아매는 삶이 아닌 반대로 그리스도안에서 풍성함을 경험하는 저자의 확신에찬 고백이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할수 있는 인생 치트키인것처럼 제게 다가옵니다. 
“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 기쁨을 누리는것”이다” “신뢰를 막는 가장 큰 요인은 자기 노력이다” “ 하나님께 전적 의존하는 포도나무 같은 삶” 

복음전도에 대한 열정이 이곳 새누리 교회에서 아름답게 열매맺어질수 있는 귀한 시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늦은 나이지만  저희 가정에 세준이라는 세째를 주심에 감사와 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까마득한 생각도 들지만 모두다 주님의 완벽한 계획가운데 있음을 믿으며 온전히 성령안에서 구별된 삶을 계속해서 걸어갈수 있도록 주님의 따스한 성품에 참여하며  더 깊이 주님을 경험하는 순종의 삶되기를 소망합니다.


- 포이맨 9기 화요일반 이지원 형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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