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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15기 목요일 저녁 3반, 제자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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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승록
조회 379회 작성일 26-05-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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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입니까 질문에 자신의 세상적인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 이유는 저의 우선순위 결정에는 늘 흔들림이 있기 때문 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 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이 핑개 저 핑개 늘어 놓으며 자신의 쉼과 편안함을 선택합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책에서 이야기 한것 같이 나, 나, 내위주로 저의 편안한 시간에, 늦어 가면서 예배에 출석하며, 예배 드리면서 다른 생각을 하며, cell phone 을 만지작 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행동들이 너무나 제 중심이어서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예배를 올려 드릴때 하나님 중심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예배를 기뻐 받으실까 생각 조차 안하는 자신을 봅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더욱이 주님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볼때 얼마나 이웃에 관심을 갖지 않으며, 마음껏 섬기지 못하며, 인색했던 자신을 봅니다.  주신이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말씀하신것 같이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 하옵소서.  

          먼저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뜻을 구할때 우리의 필요한것들을 아시고 더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항상 급하게 저의 필요한것들 구하며, 힘든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주님께 모든것을 먼저 여쭤보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 보다는 제 욕심을 앞세웁니다. 저의 one way communication 으로 주님께 너무나 죄송하며 회개 합니다.  저도 주님의 피로 산 종의 신분인데 almost always 주인 노릇을 합니다. 주님 저를 용서 하옵소서.  그리고 믿는자는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어 주님의 사랑과 기쁨 그리고 소망을 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믿는자들의 거룩하고 선한 행실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만을 높여드리며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려야 하는데, 저는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부족한 저도 이웃을 정성껏 섬길수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새언약을 주셨으며, 그것이 새마음, 우리에게 부어주신 성령님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성령님 따라 살아서 기쁨과 평안이 있는 하루하루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 참진리를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는 선택을 할수있도록 제 마음을 붙잡아 인도해 주세요.  나아가 제 삶에서 어둠의 언어인 세상 불평을 사용하지 않고, 하늘나라 언어인 하나님 찬양을 올려드릴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옵소서.  불평 않하기가 어렵습니다, 성령님 저를 도와 주세요.  제 삶을 돌아보면 저도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가  많습니다. 생명을 이어갈수있음에 감사, 주신 가정도 감사, 자녀도 감사, 교회도 감사, 다닐수 있는 회사도 감사, 앞에 보이는 나무와 꽃들, 등등…  이 모든것들을 하나님께만 찬양하길 원합니다.  끝으로 성령님만 의지해 담대히 지인들과 이웃을 사랑과 인내로 섬기는 주님의 도구가 될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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