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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문 - 포이맨 화요일 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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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원
조회 307회 작성일 26-05-1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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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이맨 제자반과정은 제게는 수많은 도전속에서 하나님의 파라츠를 이뤄가는 삶의 돌파를 경험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먼저 포이맨반을 등록하기에 앞서 저희가정에게 하나님께서 아이를 선물로 보내주셔서 임신소식을 듣고 포이맨 제자훈련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디사이플반 과 둘로스반을 통하여 배워간 지난 2년간의 시간들을 계속 이어가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서 무엇보다 기억력이 좋지 않은 제가 암송 60개를 시간이 흐른다음 다시 외우는것은 너무 힘들것 같아 물들어올때 노젓는기분으로 아내와 함께 등록을했습니다.

20명이 넘는 포이맨 반이었지만 모두가 진지하게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자 하는 열정들을 보면서 주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고자 하는 모습속에서 같이 삶을 나누면서 배워갈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손경일 담임목사님께서 열정을 가지고 저희들에게 진정한 제자도의 길을 마음을 다해 가르쳐주시고 선교갔다오시면 작은 기념품도 주시면서 저희들을 아끼시는 모습들이 깊이 느껴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저희 20여명이 철야기도회를 하는데 보통 그전 제자반에서는 12시즈음까지 해서 마치는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FM 이신 이광훈 반장님께서 모두가 찬양하고 기도인도하는 스케쥴을 짜놓으셔서 정말 이게 될까 싶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밤에 모여 한번도 안쉬고 뜨겁게 기도하며 삶을 나누며 찬양과 눈물로 밤을 새우면서 진정한 철야기도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드려본 날이었습니다. 그시간이후 포이맨반 형제자매님들과 더 영적으로 가까와진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아이가 3월초에 어려운 상황속에서 잘 순산하게 되면서 포이맨반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실제로 경험하는 파라츠의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보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시간 후면 포이맨반 시험을 치게되는데 엄청난 양의 말씀암송과 성경내용을 외워야 하는 큰 부담감이 있지만 더 깊이 하나님의 말씀의 홍수속에서 제자신이 더 깊이 주님앞에 절여지며 장아찌 담가지는 시간들을 통해 진정한 변화의 모습들이 일어날것을 기대하면서 나아갑니다. 그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이맨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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